-황리단길 주차 바가지요금 경주 이미지 실추시킨다.아름답고 활기 넘치는 경주 황리단길 주차하기가 너무너무 힘든데 우연히 경주시 무료공영주차장이란 안내판을 보고 들어갔습니다.거기는 10여 대 차량으로 이미 만차였고,바로 맞은편 민간 유료주차장이 있었습니다근처에 잠시 볼일을 보고 돌아오니 14분 주차요금이 5천원! 1분을 주차해도 5천원이랍니다. 경차 할인도 없었습니다.아무리 현금영수증 발급된다고 하지만 너무 심한 폭리를 취하는 거 아닙니까?주차요원분들은 무척 친절하셨습니다.오전 10시가 가까운 현재까지 현금영수증 등록도 안되고 있는데 계속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주시에서 단속 좀 부탁드립니다.전통의 고장, 선비의 고장 제 고향 경주가 외지인들에게 이런 나쁜 이미지 줄까봐 안타까워 올려봅니다.
-경주시 징수과 고향사랑 팀장님의 진심이 담긴 근무 모습을 칭찬합니다.고향사랑 기부제가 시행 1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홍보 부족으로 팀장으로서 홍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그런데 이 어려움 속에서도 김혜선 팀장님은 너무나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특히 휴대폰으로 가입절차 설명에 모든 사람에겐 물론이고 연세가 많이 드신 분들에게도 활짝 웃으면서 하나하나 꼼꼼히 설명해 주시는 그 모습에 진심이 느껴지더군요.경주시청 공무원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을 많이 느끼고 있지만 이번 제가 경험한 김혜선 고향사랑 팀장님의 진심이 담긴 근무 모습에 경주인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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