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소리’는 경주시민의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칭찬과 개선 및 건의 사항, 부당 행정사례, 기타 생활 불편 사항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본지에서는 시민 제보를 받습니다. 제보방법은 본사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이메일과 전화, 팩스, 직접 방문 등 편리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시민들의 많은 제보 바랍니다.
-경주 감성순례 내 마음 다시봄을 다녀와서...2023년 11월4일~5일 13회차 감성순례, 내 마음 다시봄을 다녀왔습니다.경주시와 경상북도 문체부가 공동 후원하는 행사에 참여할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저는 사실 불교라 다른 종교 체험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천도교, 유교, 천주교, 기독교, 불교~종교마다 목사님 ,신부님 등 다 전문가님께서 설명해주시고 같이 더불어 참여하며 즐겼습니다.특히 처용무나 강강수월래는 우리가 알고있지만 혼자하는건 좀 부끄러운듯했는데 다 같이 참여하니 우리 민족의 혼을 느낄수 있었고 한 마음 한 뜻이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보는것 보다 참여함으로 즐거움은 배가 되고 기억에 더 많이 남았습니다.또 경주의 남산은 알지 못하면 그냥 지나쳤을 불상과 그에 따른 이야기들을 (사)경주남산연구소의 김구석님의 상세한 설명과 프린트로 준비하신 한장한장의 자료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노력하심이 엿보였던 강의였습니다.아직까지 우리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알리는데는 정부의 지원이나 이런것들은 턱없이 부족한듯합니다.그럼에도 열과 성의를 다하여 현세와 후세에 알리고 보존하려 노력하심에 감사드립니다.이런 행사를 다른 사람들도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참여하여 같이 오래오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먹는거 하나 하나도 최고로 먹고 숙소도 황룡원에서 쾌적하고 편하게 지냈습니다.이렇게 좋은 우리 문화와 유산을 접할수 있는 기회가 골고루 누릴수 있게끔 이런 행사가 꾸준히 지속적으로 있으면 좋겠습니다.경주를 알리고 우리문화를 알리는것도 개인의 노력과 정부나 지자체의 관심이 곁들여 진다면 더욱 빛을 발할것입니다.-700번 2551호 이봉규기사님, 700번 2549호 안찬호기사님 두 분 에게....제가 중2 시절부터 700번 버스를 자주타게 되었는데 항상 지나가면서 타면서 인사를 잘해주시고, 저한테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그런데, 갑자기 700번 버스가 신경주역<->보문단지<->불국사<->감포까지 연장되면서 이봉규 기사님하고 안찬호 기사님 두 분이 비전속 기사님으로 내려가면서 저도 타는 일이 없어졌습니다.원래대로 700번 버스 신경주역<->보문단지<->불국사까지 운행하게 해주시고, 이봉규 기사님 안찬호 기사님 두 분 700번 전속 기사님으로 복귀하게 해주십시오! 안 그러면, 710번 711번 두 노선 폐선 부탁드리겠습니다-힌남로 태풍 소하천범람으로 도로다리 긴급확장민원발생장소 : 경주시 효현동 농산물유통센터 정문앞 마을 소하천과 고란 가는 도로 앵커박스 다리 재시공 건2022년 9월 6일 힌남로 태풍으로 마을 소하천에 다리가 범람해 인근 논에 많은 토사와 쓰레기 덮쳤고 축대 붕괴로 인해 피해가 대단히 커서 선도동 주민센터와 시청에 복구 요청 후 시공하겠다는 약속를 하였고 2023년 9월 중순에 시청 도로계 확인하니 설계는 다되어 도면 승인은 끝났다고해 빠른발주와 시공을 도로계 담당자에게 요청하였으나 대답은 빨리 하겠다 하고 전혀 진척이 없습니다.예산배정도 다 받았는데 정말! 무사안일도 어느정도지 특별한 이유가 없이 지금까지 공사를 미루는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관계 담당자님은 빠른 착공과 준공으로 시민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참고 : 가을에 시공하라고 하니 농사 수확기라 안된다고 했고 동절기가 되면 공사 착공과 시공이 어렵다고 내년 봄 되면 농사 시작 철이라 우회 통행 불편하다고 미룰 것이고 .....제발 빠른 발주와 착공과 준공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언제 발주할지 착공할지 날짜라도 알려주세요?? 11월15일 시작한다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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