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양남농협(조합장 백민석)이 9일 경북농협본부(본부장 김주원)에서 열린 3월 정례회의에서‘하나로마트매출 100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하나로마트매출 달성탑’은 농협 하나로마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매출 기준 100억 원 단위 초과 달성 시 수여되는 상이다.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와 안정적인 유통망 구축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에 기여한 농축협에 수여되는 의미 있는 성과상이다.
양남농협은 2024년 12월 하나로마트 리모델링을 통해 매장환경을 개선하고 상품진열과 고객 편의시설을 강화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힘써왔다. 그 결과 개점 이후 1년여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 농산물 판매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백민석 양남농협 조합장은 "이번 하나로마트 매출 100억 원 달성탑 수상은 하나로마트를 애용해주신 지역 조합원들과 고객 여러분 덕분ˮ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와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하는 양남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ˮ고 밝혔다.김치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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