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상문, 민간위원장 정용하)는 지난 10일 ‘안부묻GO! 반찬나누GO!’ 정기반찬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착한가정·착한가게의 연합모금으로 마련된 사업비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4세대에 국거리용 소고기, 설명절 전, 나물, 떡 등 먹거리를 제공하며, 이웃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 8세대에게는 외식쿠폰을 제공해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누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과 온정이 닿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더욱 따뜻한 황오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상문 공공위원장은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추진하는 이 특화사업은 주민 간 연대와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활동으로 설 명절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까지 착한가게, 개인기부 등 50건의 정기기부자를 발굴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지역 복지욕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기반찬지원, 빛을이음 청소년 안경지원,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김장김치 지원 등 여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김치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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