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마루의 국가유공자 우대 배려 칭찬합니다매년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지정되어 애국 선열에 대한 감사를 행사가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막상 그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직접 도움을 드리기 쉽지 않습니다. 경주 하늘마루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우선 화장예약, 전용 유족대기실 배정 정책을 실시한다는 기사를 봅니다. 우리 경주에서 전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국가유공자 배려 행정을 선도적으로 실시하게 된 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모쪼록 하늘마루의 유공자 배려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미국 명예무공훈장(Medal of Honor) 또는 프랑스 명예군단훈장(레지옹도뇌르) 수여자에 대한 예우에 필적하는 선진 보훈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늘마루를 관리 운영하시는 분들을 칭찬합니다.-자전거 공원 직원분을 칭찬합니다안녕하세요~경주 자전거 펌프트랙을 1월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Bmx 타는 아이둘을 데리고 자주 와요. 클럽팀에서도 자주 훈련하러 옵니다. 직원분께서 늘 밝게 맞이해주시고 안전하게 타는것과 보호장구 착용에 대해서도 강조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요~저희팀 아이가 넘어져서 다쳤을때 빠르게 오셔서는 데리고 들어가 다정하게 말씀하시며 응급처치를 해주셨어요. 늘 친절하신걸 알고 있는데 이렇게까지 지켜봐주시다가 위험할때 달려와주신 모습에 놀랐고 감동입니다. 더운날에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시원한곳에서 잠시 쉴 수 있게 챙겨주셨네요. 오늘도 아이들이 펌핑트랙 아저씨 보고싶다 하길래 울산에서 일부러 찾아왔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공원이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어요. 혼자서 하기 힘든일인데도 아저씨는 쉬지 않고 늘 하고 계시네요~자주오는 사람들도 기억해주시고~~요즘같은 세상에 만나기 어려운 분인것 같아 오늘은 칭찬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오래오래 이곳에서 만나고 싶은 분이예요. 자전거 공원을 떠올리면 함께 기억되는 분으로 유명해지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경주 벌레가 너무 많음4박 5일 동안 놀러 왔습니다.황리단길이 제일 핫하다해서 여기 머물면서 관광하고 있는데 가게마다 벌레가 너무많네요;;가게 직원분들께 항의하니 자신들은 최대한 벌레가 안생기게 노력하고 있다는데도 이 정도 벌레면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가게 안에만 그런거면 모르겟는데 거리에도 벌레가 너무 많네요 이거는 경주시 자체에서 관리를 좀 해야할것같은데요.여기는 방구차? 방역차? 이런거 안돌리시나요? 놀러왓는데 기분만 안좋아지고 가기 싫어서 글 씁니다.-농로가 필요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시 현곡면 소현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권순열입니다.예전에는 길이 좁아도 사람이 지게로 리어카로 좁아서 위험하지만 경운기로 농사를 지었는데 이제는 예전에 농사지으시던 마을 어른들이 나이가 많으셔서 트렉터 이양기 콤바인더 등으로 농사를 지으셔야 하지만 현곡면 소현리 554번지 555번지 556번지 557번지 552번지 553번지에서 농사를 지으시던 분들이 길이 없어서 농사를 못 지으시고 있습니다.농사를 계속 지을 수 있도록 농로길을 새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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