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소풍’ 프로그램에서 여자분들은 모두 다 우시드라구요.안녕하세요.牛步 千里 (Slow Hiker) 입니다.지난 9일 경주에서 감성순례 마치고 울산으로 저녁 6시가 다 되어서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9시도 안되어서 꿀 잠에 빠졌습니다.잠에서 깨니 새벽 2시입니다. 잠시 커피 한잔을 마시고 토/일 이틀 동안의 순례길을 더듬어 봅니다.제일 기억나는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감성순례 대표가 저녁 6시가 지나 8시까지 강행군합니다.통상 6시가 넘으면 OT 수당을 주는데, 악덕업주라서 그런지 안 주더라고요.. 정말 감성적이었습니다. 남자인 저도 두 번 눈물을 흘렸습니다.진목정에서 마지막 노래를 들을 때 울컥했습니다.그리고 황룡원으로 돌아와 ‘마무리 소풍’ 프로그램에서 여자분들은 모두 다 우시드라구요. ‘철녀’ 진행자인 이수진대표도 펑펑 우시는 모습을 보았을 때 저도 그만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얼른 뒤돌아 섰습니다.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놀이와 답사’ 대표 이하 스텝 여러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두분 공무원분들 감사드립니다현곡면 박영재 공무원과 경주시청 국민신문고 담당 여성공무원(779-6671)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도로의 물이 밭에 유입되어 밭이 늘 습해서 민원을 신청했는데 예산 문제로 시일이 많이 걸릴수도 있는 일이지만 우선적으로 피해를 예방하도록 신속하게 조치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경주시청 민원 담당 여성공무원은 일부러 저에게 전화주시고. 현곡면 면장님과 담당자님의 현장 확인 사항과. 예산 등의 입장, 그리고 저의 애로사항을 이해하시는 말로 연락을 주신것도 참 신뢰가 가는 상담이었습니다.두분 같은 공무원분들이 있어 저같은 주민들은 큰힘이 됩니다. 두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인사드릴 기회가 있겠지요. 감사드립니다.-황오동 17통 통장님을 칭찬합니다황오동 17통 통장님은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가지고 마을을 깔끔히 관리해 주시는 모습이 자주 보이십니다.스스로 내 마을을 내가 관리한다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알기에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자원봉사가 필요한 곳이면 또 나오셔서 자원봉사도 해주시고 주민들을 카톡 방으로 초대하셔서 공지와 시정사항도 공유해 주시고 열심히 17통 주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통장님께 감사함과 칭찬의 말씀드립니다.주차바로하기-주차 좀 바로했으면 좋겠습니다.조금만 가까이 대면 차 한대 더 주차할 수 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주차해놔서 차 3대 댈 수 있는 자리에 2대밖에 못댑니다. 저녁만 되면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뱅뱅 돌아야 하는데 왜 배려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주차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전 경주시청에서 주차 바로하기 같은 공익 캠페인 같은거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것이 바로 우리에 시민의식을 높이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충효하천 정비 요망충효동 동민입니다.늘 수고들이 많으십니다.무더위와 함께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현재 충효생태천에 잡풀이 너무 많이 자라서 여름철에 모기 등 벌레들이 많이 들끌을까 걱정이고,저대로 뒀다가 큰 비라도 올 경우, 잡풀로 인해 물길이 막혀 물난리라도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조금 서둘러 대책 마련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황성동 럭키아파트 관리자분들을 칭찬합니다아파트에 필요한 2가지 조건을 말씀드렸습니다.1. 장애인 주차 구역 > 아파트측에서는 이용자가 없어 구역을 없앴었는데 흔쾌히 다시 만들어주셨습니다.2. 후문 계단이 좁고 가파르며 손잡이가 없음 > 노약자,어린아이,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이용하기엔 위험해보여 계단은 낮게, 양측 손잡이를 달고 넓혀달라 요청을 드렸더니 흔쾌히 재설치해주셨습니다.입주민의 요청사항을 너그럽게 수용해주시는 럭키아파트 관리자분들과 따듯하게 인사를 먼저 건네주시는 경비직원분들, 입주민분들 모두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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