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환경정책과~이난영 주무관님 서영빈 주무관님 친절에 감사 글 올립니다경주시환경정책과 이난영 주무관님 서영빈 주무관님 친절함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민원봉사에 아주 친절하게 일처리 해주시고 경주시청에 이렇게 친절하신분이 계시다니 주낙영 시장님 잘 운영하시기에 직원 모두가 친절하신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모르는 일은 안내 친절이 해주시니 넘넘 감사드립니다. 저는 경주시 원효로에 주거중입니다. 환경 정책과 모든 직원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공무 집행에 최선을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이만 꾸벅 글 김종근이었습니다.-화랑달빛기행 남산 야경을 잊을 수 없습니다.경주 달빛기행을 늘 눈여겨 보고 있던 울산시민입니다.화랑별빛달빛기행의 기회를 잡게 되어 얼마나 기뻤는지요~사춘기 딸과 같이 갈 수 있을까 고민이었는데 보름의 달빛을 벗삼아 삼삼오오 걷는 밤산행은 처음보는 아이들도 금방 친해지고 사춘기 딸과도 의지하며 내려앉은 어둠과 은은한 달빛.자고 있을 새들에게 방해가 될까 조근조근 소리 낮춰 나누는 이야기 소리.무엇하나 감동이지 않은 순간이 없었습니다.늠비봉 5층석탑과 마주하고 그 아래 경주 야경을 주단 삼아 앉아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신 손수협 선생님 너무 감동이었습니다.출발전까지 꼼꼼히 문자 보내주시고 안내해주신 청소년수련관 김옥주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드려요~무엇보다 타지역에서 경주의 멋을 즐길 수 있게 기회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사춘기 딸도 하산하면서 “오길 잘했어~”라는 말을 했으니 잊지 못 할 추억의 경주의 밤이었습니다.-두분 공무원분들 감사드립니다현곡면 박영재 공무원님과 경주시청 국민신문고 담당 여성 공무원님 (779-6671)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도로의 물이 밭에 유입돼 밭이 늘 습해서 민원을 신청했는데 예산 문제로 시일이 많이 걸릴수도 있는 일이지만 우선적으로 피해를 예방하도록 신속하게 조치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경주시청 민원 담당 여성공무원님은 일부러 저에게 전화주시고. 현곡면 면장님과 담당자님의 현장 확인 사항과. 예산 등의 입장, 그리고 저의 애로사항을 이해하시는 말로 연락을 주신 것도 참 신뢰가 가는 상담이었습니다.두분 같은 공무원분들이 있어 저 같은 주민들은 큰 힘이 됩니다. 두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인사드릴 기회가 있겠지요. 감사드립니다.-비바람에 쓰러진 나무 조치 건의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시 율동 1829-1(도로명 화계로703)번지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입니다.5월 중순 저녁 무렵 강풍과 많은 비가 왔습니다.저는 시내에서 자영업을 하는데 밤 9시쯤 마치고 집에 가보니 저희집 바로 앞산에서 나무가 비바람에 쓰러져 도로를 덮치고 있었습니다.겨우 나무를 피해 집에는 들어갔습니다.조금 있으니 밖에서 인기척이 나서 현관문을 열어보니 112순찰차가 와서 도로에 쓰러진 나무를 그냥 바깥쪽으로 옮겨놓고 가셨는것 같았습니다.아침에 나가보니 산에 나무 3그루쯤 쓰러질것 같아서 5월20일 오전 11시 34분 황남동민원실에 전화를 했습니다..어느 여직원이 받아서 사정얘기를 하고 집 주소랑 동네 통장성함이랑 모두 가르쳐줬습니다.그 직원이 “확인해보고 이 번호로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아직 아무 연락도 없고 나무들은 그대로 있습니다.조금 있으면 장마철이 되는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하루 빨리 조치를 취해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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