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정책기획과 백정희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저는 작년11월 여행사를 개업하였습니다.그 때 관광컨벤션과에 근무하시던 백정희 주무관님께서 너무 친절한 설명과 상담을 해 주셨어요.사실 여행사를 운영해 본 경험도 없었고,여행업에 대해 무지에 가까워 고민이 많았어요.그런데 막연하고 두서 없는 제 이야기를 상당 시간을 할애해 들어주시고,시원한 해법을 제시해 주셨으며 다양한 정보도 알려 주셨어요. 덕분에 저는 여행사를 잘 오픈할 수 있었어요.또 주신 정보를 찾아보고 초기 여행업 창업자 지원 사업에 도전을 했는데,선정이 되었어요.만약 그 때 백정희 주무관임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여행업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도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었을지 몰라요.그래서 그 때의 고마움을 잊을 수 없어서 글을 남겨요.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보림 주무관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저는 포항에서 법무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 5. 20.오후3시30분경 부동산실거래신고를 하기 위하여 경주시청 토지정보과 지적행정팀 실거래신고담당자를 방문하였습니다.제가 실거래한 부동산은8개로3필지의 토지와5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어 상당히 복잡한 상태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당자인 황보림 주무관은 상세하고도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여 업무를 처리하여 주었습니다.저도 공무원 출신이라 어려운 민원을 당하면 순간적으로 짜증이 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끝까지 충실하게 민원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 감명을 받지 않을 수 없어서 이런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륜차 주차시설 미비,또는 이륜차 주차금지 표지판 설치,주차요금 안내판 설치 필요에 대한 소고문화의 도시,유구한 역사와 온고지신이 모두 공존하여,VIP외빈 및 불특정 다수의 내 외국인이 찾고 있는 경주 사랑합니다.저는 일단 팩트 체크부터 알립니다.제가 찾아간곳은 평일 첨성대 인근 경북 경주시 포석로1092번길 앞 주차장입니다.첫번째 주차장 관계자가 말씀하시길, “오토바이는 들어올수 없다”주차장법 제17조의2에 따라 이용할수 있다라고 말하며 주차면에 주차하자,두번째 계속해서, “자전거쪽으로 옮기세요”주차면에서 빼,자전거거치대(?)로 이동하였으나, 셋째이번에는”경차 요금을 주셔야 한다”아니 오토바이에 신고필증과 번호판이 엄연히 이륜차인데,왜 요금은 경차인가?!아님 맨처음부터 입장할때 퇴짜놓지 말던가,주차면에서 빼라고 하지 말던가다른 무료주차장으로 가라는데,이곳 현황을 잘 아는 관광객이 얼마나 되겠는가?네비 찍고 그냥 오는것 아닌가?그리고 평일 오후05:28분 불국사 주차장입니다.주차요금은 선불이라고 하는데,입장시 제지하지 않다가 주차완료후에 소형차량 돈을 내라고 한다.저는 경우가 없는 사람이 아니니,차를 빼겠다고 했다.차를 빼라고 한다.30년만에 불국사에 온거지만 못본다고 해서 죽는건 아닌게 사실이다.”석굴암에서 돈을 냈을것 아니냐!여기선 스쿠터도 낸다.”라고 말하여,제가”석굴암에서 내라고 한 사람 없다,내지 않았다.”모든 국립공원에서도 오토바이 주차요금은 받는 곳은 없습니다.눈으로 직접 목도한 겁니다.이곳 불국사 주차장 전면부,주차입구 시설에 흡연금지,소형 대형 요금 안내만 있으니,오토바이주차금지 안내시설 설치를 요청드립니다.누구나 알아볼수 있도록 요금을 이륜차,소용, SUV,버스 로 주차요금 안내판을 설치바랍니다.참고로 제가 서울에서 제주까지 다니고 있으나 이륜차 주차요금을 받고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저는 법규를 위반하지 않고 준법정신으로 모든것을 다 지키고 다니는 사람으로,법감정이 다른사람과 다릅니다.안내시설을 보완,추가하여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좋은 경주의 인상을 남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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