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제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저는 매일같이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경주시민 이현규입니다.3월 초순 어느날 저는 장애인복지관 2층에서 성경을 펴놓고 성경을 읽고 있었습니다.왼쪽으로 편마비가 와서 물을 마시고싶어도 제대로 마시지 못해 지나가는 복지관 선생님들에게 어렵게 부탁을 해서 500cc 되는 물병에 물을 떠달라고 해서 물을 마시곤 했습니다.오늘 오후에도 식사를 마치고 복지관 2층에서 성경을 보고 있는데 이제현 선생님께서 저를 보고는 환하게 웃으시면서 혹시 물 좀 떠 드려도 될까요 물어보셔서 제가 선생님께 물 떠주시는 서비스를 부탁드렸습니다. 선생님과는 장애인복지관에 한두번 지나가면서 인사를 하면서 지냈는데 오늘은 먼저 제게 다가 오셔서 따뜻한 마음과함께 제게 따뜻한 배려와 존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제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또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경주시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가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경주시청 최상원씨를 칭찬합니다2023년말 저와 제 지인은 세금 체납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그때에 경주시청 최상원씨를 만났습니다. 그분은 저희를 처음 대하는 자리에서 먼저 우리들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들어주셨어요.그리고 나서 어떻게 세금 체납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어요.최상원씨를 만나기 전까지는 우리들 마음에 어떻게든 세금을 내지않고 피할려고 하는 생각이많았었는데 최상원씨와 대화를 나누는 동안 제 지인은 세금을 조금씩 매월 분납할 마음을 가졌고 최상원씨가 이끌어 주는대로 첫 만남이후 약속한대로 성실하게 매월 약속한 금액을 세금으로 납부하였습니다.이제는 세금을 체납하지 않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며 살아가는 경주시민으로 살고 있습니다.최상원씨를 만나면서 저나 제 지인이 경주시청공무원은 불친절하다는 생각을 떨쳐버리고 새롭게 경주시청에도 친절한 공무원이 많다는 생각을 하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악성 체납자의 굴레에서 벗어나 정상인들과 똑같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경주시청 징수과 최상원씨를 칭찬하면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경주시교통약자이동센타 13호차 기사님을 칭찬합니다.저는 매일같이 경주시교통약자이동센타 차량을 이용하는 경주시민 이현규입니다.오늘 오후에 경주시교통약자이동센타 차량을 진평왕릉 주차장에서 승차해 동천동 소재 가람빌라까지 타고 가는 코스였는데 이용하려고 차를 타는데 13호차 기사님께서 저를 반갑고도 환하게 웃어주시고 맞아주셔서 제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감동되었습니다.13호차 기사님께서는 제가 늘 차를 이용할 때마다 저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눈높이를 해주셔서 뭐 도와줄 것이 없냐고 물어보시는 등 따뜻한 배려와 존중의 마음으로 이용자들을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용자들에게 안부를 물어봐 주는게 뭐 그리 큰힘이 되겠냐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따뜻한 말한마디가 그리운 저에게 기사님이 저의 말에 공감해 주시는 말 한마디가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감사를 표현하려고 찾다가 경주시청홈페이지 게시판에 ‘칭찬합니다’ 코너에 칭찬하고 싶은 분을 올려주면 된다고 해서 어렵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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