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방재팀 강지훈 주무관을 칭찬합니다지난 7일 오전에 산림방재팀에 소나무재선충으로 고사한 소나무 한 그루를 제거 조치해 줄 것을 신고했습니다. 그 위치가 서면 소재 산의 정상 부분에 위치한지라 인근지역에서 방재 및 제거작업을 하면서 실수로 누락한 것으로 여겨, 신고를 했던 것입니다.그때, 전화를 받아 응대해 주신 방재 담당 강지훈 주무관께서는 기존의 방재 등의 작업과 설날 연휴를 앞둔 분주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익일 오전에 고사목을 제거, 조치했을 뿐만 아니라, 전후 사진을 촬영해서 확인시켜 주는 등으로 깔끔하게 민원을 처리해 주셨습니다.시민의 공복으로서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의 전형적 모범을 보여준 것으로 사료돼 깊은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 시장님께서 그 담당자를 크게 칭찬을 해주셔도 좋을듯 싶습니다.-중부동 박정욱 주무관님 칭찬해 주세요2년간 경주시청 경제과에 문의한 내용에 대해 답을 듣지 못하다가 업무가 경주시청 경제과에서 회계과로 업무가 이관됐다고 하고 쓰레기 처리는 중부동으로 이관됐다고 하고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중부동 환경과로 연락했더니 박정욱 주무관이 답답한 내용에 대해 여러곳에 연락해보고 답을 주어서 업무가 정리가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일단은 민원인의 답답함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문의한 내용: 노서동32-14번지(시유지)에 변압기를 설치하려고 땅을 시에서 매입해 문화재 발굴이라는 미명 하에 땅을 파헤치고 그곳에서 나온 흙을 내가 자는 방 옆에다가 그냥 쌓아놓고 처리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변압기 설치가 취소됐다고 공터에 방치해 버리는 무성의한 시청과 한전에 대해 하소연할 곳이 없었음)민원인은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고 일정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만큼 궁금하고 답답한 마음을 어디에서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박 주무관 같이 진행 상황을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연락해 준다는 것은 그만큼 민원인의 입장에서 일의 유무를 떠나 고마울 수 밖에 없습니다.다시한 번 연락 해 준 박정욱 주무관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첨성대 근처 핑크뮬리 다리에서 도와주셨던 분들을 칭찬합니다지난 5일 저녁, 첨성대 근처 핑크뮬리 나무다리의 빈틈으로 제 휴대폰이 빠져 손을 집어넣어도 빠질 것 같지 않아 근처 사적공원관리소 사무실에 들어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제 상황을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장비를 구해 도와주시러 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뿐만 아니라 공원관리원분께서 가지고 있던 장비로도 해결되지 않아 다른 공무원분께 도움을 요청하셨고, 그분께서 정말 늦은 시간인데도 달려와서 나무다리를 뜯어 제 휴대폰을 꺼내주셨습니다.가벼이 여기고 제 상황을 무시할 수도 있을 법한데... 혼자 여행을 왔다고 하니 더욱이 저를 생각해 주시면서 여행 왔는데 휴대폰도 없으면 안 되지 않으냐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후처리도 정말 잘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여행 잘 마무리하라고 배웅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박용대 관리원님, 장광수 공무원님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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