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제11회 경주시 건축상 대상에 황남동 소재 커피전문점 ‘테라로사 경주’를 선정했다. ..
경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2025년 모금 목표액 5억 원을 초과 달성하며, 총 6억 3,200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이는 목표 대비 126%에 해당하는 실적으로, 제도 정착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이번 모금액은 지난해 대비 ..
경주시는 시민들의 야간‧휴일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이달 6일부터 기존 2개소에서 총 4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공공심야약국은 휴일과 심야시간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약사의 상담과 복약지도를 통해 안전한 의약품..
경주시가 인구감소 대응에서 ‘관심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정부의 인구감소관심지역 제도 개편으로, 기존 인구감소 관심지역이던 경주가 인구감소지역에 준하는 수준의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경주시는 지난 2021년부터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분류돼 왔지만, 법적..
경주시는 7일 오전 시청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새해 업무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22개 읍면동장이 참석해 지역별 주요 현안과 추진 계획을 담은 자료를 토대로 순차 보고했다.읍면동장..
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 119구조구급센터가 경북도 최고의 구조 역량을 갖춘 ‘2025년 최강구조대’ 선발에서 우수상(2위)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구조 전문성을 입증했다.‘최강구조대’는 재난 현장에서의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해 전문성을 높이고, 대원들의 안전 확보..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2025년 연간 누적 관람객 수가 약 198만 명(1,976,313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30년 만의 최다 관람객으로 작년 대비 45% 급증한 것이다. (역대 연간 최다관람객 수: 1996년, 2,026,008명) 이러한 결과는 ..
경주시는 ‘2026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한다.이번 용역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산림보호법’과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취약지역 지정·관리 지침’ 등에 근거해 시행되며,..
경주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향토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경주시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경일대학교 등 5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30명(남 65명, 여 65명)을 선발한다..
경주시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을 활성화하고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장애인등록증 발급 수수료와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제도 시행에 맞춰 IC형 장애인등록증 발급 수수료 4,500원을 전액 시비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관람객 가운데 5가족이 새해 첫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1월 1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새해 첫 입장객, △첫 말띠 입장..
경주시는 2026년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보장성을 대폭 강화해 보다 현실적인 최저생활 보장을 추진한다.이번 제도 개편에 따라 경주시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만 2,131가구 1만 5,643명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전반에서 지원이 확대된다.기준 중위소득 인상..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청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새해 첫 국소본부장 회의로, 국·소·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최근 한파로 결빙된 경주시 북천과 애기청소 등 하천 구간에서 어린이들이 얼음 위에 올라가 썰매를 타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4일 경주시에 따르면 하천 수면이 얼어붙자 일부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얼음 위에 진입한 모습이 목격됐다. ..
경주시는 주민 간 만남과 소통을 기반으로 주민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경주시 주민(마을)공동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주민(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공동..
최혁준 신임 경주부시장이 취임 이튿날인 3일 국별 현안사업 업무보고를 받고 시정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나섰다.이번 보고는 포스트 APEC 단계에 들어선 경주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과제와 실행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 공모에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와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가운데 개최 역량과 경쟁력..
경주시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 대상을 명확히 하고, 한국어 교육 수료자 인센티브 지급과 외국인주민 명예통장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시는 ‘경주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해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이번 개..
경주시의 2025년 중소기업 육성‧지원 정책이 괄목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주시는 명실상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경주시는 2025년 한 해를 지역 중소기업 육성‧지원에 초점을 두고 대규모 금융지원에 따른 이차보전과 A..
경북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 등 5대 도정방향으로 ‘살맛 나는 경북시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2025년은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변화와 혁신의 길을 만..